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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부터인가 이메일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었다.
남들이 다 구글메일을 이야기 하기에 계정을 하나 받았다. 오늘 구글메일의 Inbox에 있는 메일 현황: 메일링 리스트에서 온 메일 : 23 아는 사람으로 부터 온 메일 : 0 옛날 부터 사용하던 한메일을 살펴보았다. 금융기관/온라인 쇼핑/광고 : 29 메일링 리스트에서 온 메일 : 1 아는 사람으로 부터 온 메일 : 1 과연 이메일이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유효한 것일까? 전자 신문에 실린 기사가 생각난다. 메일이 쌓이는 이유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서 즉각성 없는 이메일이 줄어드는 현상에 대해 분석을 했었다. 이메일 "다시 사랑받고 싶어요"라는 기사도 최근에 실렸다. 오늘 내 메일함을 들여다보니 나도 그러한가 하는 생각이 든다. 개인적으로 다음의 몰락(?)에는 이러한 조류가 기여하지 않았나 싶다. 처음 시작을 이메일로 시작했으니...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개인 메일 서버를 구축하고 싶은 것은 왜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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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wow gold at 05/07 네이밍 정말 머찌네요... by 제로쿨 at 06/14 마땅히 떠오르는 함수명.. by 달마 at 12/03 최악의 naming 이네요 :) by 오리대마왕 at 12/06 제가 아는 한도에서는, d.. by 오리대마왕 at 12/06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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